분류 전체보기 (25) 썸네일형 리스트형 가막살나무 아래의 약속 Call of Cthulhu 7th Edition FanMade ScenarioWritten by. 널 가막살나무 아래의 약속 나와 약속해. 이 생을 넘어서 죽음조차 넘어서 KPC Rebeca PC Sarah Date 2025.07.03. ─────── Chapter1───────Witch 당신은 거기에 있었습니다. 수많은 교인들이 모여 한 목소리로 단 한 사람을 규탄하고 비난하는 현장에요. 익히 들어봤을 텝니다. 당신은 마녀 사냥 재판에 참석했습니다. 온 도시 사람들이 웅성거리며 빈틈없이 모였습니다. 그리고 누구도 없는 변호인. 모두가 사실상 재판장의 말 한 마디만을 바라고 있었습니다. 재판장의 망치가 마침내 탕, 탕, 탕, 선고를 내리기 위해 세 번을 두드렸을 때, "잡아! 마녀다! 마녀가 도망친.. 가막살나무 아래의 마녀 Call of Cthulhu 7th Edition FanMade ScenarioWritten by. 널 가막살나무 아래의 마녀 죽음보다 사랑이 강할 수 있을까. 나는 보복하고 싶었어. 내가 죽은 그 나무 아래서 KPC Rebeca Lecher PC Sarah Date 2025.05.06. ─────── Chapter01───────Welcome 먹구름이 잔뜩 낀 흐린 아침입니다. 주인어른이 소파에 기대어 파이프 담배를 뻐끔뻐끔 피우며 어린 풋맨이 가져다준 지역 신문을 읽고 있습니다. 뿌연 연기 사이에서 그는 미간을 잔뜩 찌푸리며 글자를 읽어 내려갑니다. 딱 봐도 심기가 불편해 보이는군요. ✷ 지능 판정 ✷ 사라:(요즘 뭔가 안 좋은 소식들이 많은가?)지능기준치:65/32/13굴림:69판정결과:실패(모.. 주접과 애정의 상관관계 주접과 애정의 상관관계 그럼 제 8회, 주접 배틀을 시작하겠습니다! Call of Cthulhu 7th Edition FanMade ScenarioWritten by. Team 가나다 KPC 사무엘 윌킨슨 PC 아이작 리처 Date 2025.01.20 ..──────────────────PRODUCTION | 주접과 애정의 상관관계──────────────────DIRECTOR | Team.가나다────────────────── KPC MUSIC PC -SamuelWilkinsonIssacLecher-˖ * ♬ ˖ ࣪⊹ ─────── CHAPTER 01 ───────도입 늦은 밤, 하루를 마치고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시간. 밖으론 열매를 맺기 위해 꽃잎을 버리는 나무들이 보입니다... 지금! 당신을 뇌쇄시키겠습니다! 지금! 당신을 뇌쇄시키겠습니다! 나의 사랑스러움으로 널 꼬실 거야,전력으로! Call of Cthulhu 7th Edition FanMade ScenarioWritten by. 라쭈 KPC 아이작 리처 PC 사무엘 윌킨슨 Date 2023.02.08. 때는 선선한 가을의 주말입니다. 오늘도 역시 괴로운 마감을 마치고... 피로에 늘어져 깜빡 잠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그 잠깐 잠든 사이... This message has been hidden. 꿈을 꾼 것 같죠? 온통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새까만 어둠 속에, 누구의 것인지 알 수 없는 여러 목소리의 웃음소리가 들립니다. 불쾌하기 짝이 없습니다. 뭐 이런 꿈이 다 있어? 슬슬 짜증이 치솟을 때 쯤, 당신을 향한 또렷한 목소리가 들립니다. 축하드립니다! 당첨.. 수몰도시 로그 백업 수몰도시 숨이, 잘 쉬어지지 않습니다. 무언가 애타는 부름이 들리는 것 같지만 먹먹한 귓가에는 물거품 소리만이 맴돌고, 올려다본 하늘은 그저 검게 일렁이고만 있습니다. ...아, 그렇네요. 가라앉고 있는 거였어요. ...이런게 죽음일까요? 그러나, 잠겨 드는 정신 속 뻗어진 손이 당신을 끌어당기고, 차가운 바닥에 올라온 당신은 그제야, 일그러져있는 시야 속에 더 일그러진 얼굴로 당신을 바라보는 정선호를 마주합니다. 그가 뭐라고 말하는지 들을 새도 없이, 당신의 의식은 다시 가라앉습니다. ... 파도 소리가 가라앉았던 정신을 일깨우듯 천천히 가까워집니다. 당신은, 눈꺼풀 아래로 드는 얕은 빛에 눈을 뜹니다. 건강 판정 해볼까요? 남 율: 건강 기준치: 50/25/10 굴림: 4 판정결과: 극단적 성공 헉 .. 그 손안의 이데아 로그 백업 2022. 08. 14 이른 아침, 창밖에서 새가 지저귑니다. 당신은 평소보다 이른 시간에 눈을 뜹니다. 그래요. 오늘은 이 페르뉴의 영주, 사무엘의 저택으로 입양을 가는 날입니다. 이부자리에서 몸을 일으키고 지난날 탁상 위에 올려둔 편지를 손에 쥐어듭니다. 고급스러운 양피지 위에 반짝반짝 은은한 진주가루가 섞인 청록빛 실링 왁스. 그 위로는 플로이드 가문의 인장이 보입니다. 아직까지도 어안이 벙벙하지만 아침에 일어나 다시 읽어봐도 내용은 변하지 않습니다. 다소 간결한 서신 안에는 정갈한 글씨체로 편지가 쓰여있습니다. 이걸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요? 나이가 어린 이를 입양한다고 하면 그나마 이해하겠지만... Issac lecher:(귀족이란 것들의 말투는 언제 봐도 썩 유쾌하지 않은데. 편지를 팔랑팔랑 .. 선사담 로그 백업 선사담仙師談 KPC. 해묘원 PC. 류시화 자자, 방금 튀긴 꽃빵입니다! 사 들고 가세요! 시장은 오늘도 무척 소란스럽습니다. 한가로운 아낙들이 삼삼오오 짝을 지어 새로운 소식을 나누고, 어린 선인들은 인심 좋은 상인들에게 아양을 부려 남는 과일을 얻어먹고 있습니다. 이따금 하늘을 가로지르는 학들까지, 안연하기 짝이 없는 풍경입니다. 먹고 입는 데 부족함이 없으니 웃음소리가 그치지 않아 늘 즐거운 이곳, 낙원이라는 두 글자가 부끄럽지 않을 만큼 오래도록 태평성대를 누리는 이곳은 아홉 겹의 하늘 중 가장 깊은 곳, 천계의 황궁이 자리하고 있는 월륜천입니다. 천지가 개벽한 이래 오계에는 크고 작은 재난이 닥쳤으나 그 중에서도 신선들이 거주하는 이 천계만큼은 재난을 쉬이 비껴가 자연히 부귀하고 번성하여 만만이.. 수몰도시 로그 백업 KPC. Issac Lecher PC. Samuel Wilkinson 핸드아웃은 맨 아래에 있습니다. 水沒都市 KPC. 아이작 PC. 사무엘 숨이, 잘 쉬어지지 않습니다. 무언가 애타는 부름이 들리는 것 같지만 먹먹한 귓가에는 물거품 소리만이 맴돌고, 올려다본 하늘은 그저 검게 일렁이고만 있습니다. ...이런 게 죽음일까요? 그러나, 잠겨 드는 정신 속 뻗어진 손이 당신을 끌어당기고, 차가운 바닥에 올라온 당신은 그제야, 일그러져 있는 시야 속에 더 일그러진 얼굴로 당신을 바라보는 아이작을 마주합니다. Samuel Wilkinson:....(아까와는 달리 매끄럽게 되는 호흡이 상쾌하다 못해 차갑게까지 느껴집니다. 흐린 시야로 작게 콜록입니다. 선명하게 보질 못하니 목소리라도 내는 수밖에요.) 아이작.. .. 이전 1 2 3 4 다음